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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기 싫다' 한겨레 하어영 기자 "양향자 반올림 비하 전문시위꾼" 발언 왜곡

“귀족노조 방식으로 활동”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삼성전자 상무 출신인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0년 동안 삼성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를 앞장서 제기해온 노동인권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활동가들을 ‘전문 시위꾼’으로 폄하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양 최고위원은 6일 기자들과 만나 “(반올림이) 유가족을 위해 활동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다. 전문 시위꾼처럼 귀족노조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방식으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양 최고위원은 “삼성 본관 앞에서 반올림이 농성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유가족도 아니다. 그런 건 용서가 안 된다”고 했다. 반올림은 2015년 10월 삼성이 가족대책위와 회사 쪽 대표 등으로 구성된 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을 거부하고 자체 보상 절차를 강행한 것에 반발해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500일 넘게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나도 ‘바닥 노동자’부터 시작한 사람으로, 유가족이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것을 인정한다. 이재용 부회장도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보상을 충분히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다”라며 “하지만 반올림 활동을 하면서 귀족노조처럼 행세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반도체부문에서 고졸 학력으로는 첫 여성 임원을 지냈다. 지난해 민주당에 영입돼 4·13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8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겸 전국여성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출처 -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5250004085320&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6jRGftgh3eRKfX@hca9Sg-A4hlq 양향자 하어영 반올림

양향자 반올림 발언 한겨레가 왜곡했다는 주장이 있네요


이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삼성백혈병 피해자 시민단체 반올림을 전문시위꾼으로 


매도하는 발언을 양향자가 했다는 기사가 나와 양향자 욕 디립다 들어먹고 


문재인이 직접 사과까지 한 사건입니다.


그것이 알기 싫다 이번회에서 한겨레가 양향자 발언을 앞뒤 맥락 짤라서


왜곡 보도했다면서 비판하는 방송을 했네요.


여러기자가 같이 해당 발언을 들었는데 한겨레만 보도 했고


양향자가 오마이뉴스와 한 해명 인터뷰가 더 신빙성 있다면서


한겨레를 비판하네요. 그때도 좀 이상하다 싶긴 했는데 들어보니


그럴싸 하네요.


그런데 양향자의 문제 기사 누가 작성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고 말고요.


하어영입니다.


양향자 프로필

 대한민국의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다. 

출생: 1967년 4월 4일 (양향자 나이 50세), 양향자 고향 화순군

배우자: 양향자 남편 최용배 (결혼 1990년–)

학력[편집]

1986년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2005년 한국디지털대학교 인문학 학사

2008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석사


양향자 [정치 뒷담화] 이제는 말할수 있다 '하어영 왜곡보도, 왜 그래쓰까?'

듣기 동영상 



양향자, '반올림은 전문 시위꾼' 하어영 기자의 기사는 틀렸다


2017/05/22 - [실명공개 누구] - 김어준의 파파이스, 한겨레 비판한 추미애 의원 발언 삭제 논란 "반대 여론 차단"

2017/05/23 - [논란인물누구] - '김어준 뉴스공장' 하어영 기자 "문대통령께서라고 해야하나요?" 존칭 비아냥 논란?

2017/05/11 - [누구화제인물] - 한겨레 김의겸 기자, 청와대 대변인 고사 이유? "최순실 게이트 촉발 오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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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todayhumor.com/?sisa_956915 

하어영이 양향자 한테 문지지자들에게 당한게 많다고 했다네요.

정치신세계 듣는중인데..

현장에 있지도 않았는데 회의중에 전화 한통 걸어서 맞냐고 확인하면서 그동안 당한게 많다고 한거 보니.

그런 건수를 애타게 찾던차에 다른 기자에게 전해 듣고 너무 적고 싶었던거 같다고...

뭔가 앙심을 먹고 문캠프에 타격을 줄만한걸 계속 찾아다닌듯..

근데 뭐가 먼저인지 모르겠네요.

그럼 저런 기사들 보고 납득해줄줄 알았나..

그냥 기사 올릴테니 불만있으면 제소하라고 그랬다는데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아무 견제도 안 받았던 유일한 세력이 기자죠.

덕분에 조금만 반론 제기하고 들여다 보면 바로 무너질 수준의 기사를 취재도 없이 아주 편하게 써왔다는거..

앞으로 적극 반론 제기하고 자신의 기사에도 재반박 못하는 기자는 그 이름을 널리 알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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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양향자 “반올림, 전문 시위꾼” 폄하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85334.html

‘헌 정치인’ 박지원의 화려한 ‘원맨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9200.html

출처 http://www.podbbang.com/ch/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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